[EBS 시청자평가원 활동기]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EBS, 그 두 번째 기록
아직도 TV 화면 속에 내 얼굴이 나오는 모습을 보는 것은 낯설다. 두려움과 설렘이 복잡하게 뒤섞인 감정은 방송이 끝난 지금도 여전히 마음 한구석을 간지럽힌다. 5월 15일 방송분을 위해, EBS 시청자평가원으로서 두 번째 촬영을 하러 가는 길. 이미 한 번 촬영을 경험해 봤지만, 방송국으로 향하는 발걸음에는 여전히 처음과 다름없는 떨림과 묘한 설렘이 감돌았다. 익숙한 듯 낯선 대기실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