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 세계예능교류협회와 전략적 제휴를 맺다
지난 1월 19일,모바일 미술 교육 플랫폼 Arti는 (사)세계예능교류협회와
글로벌 청소년 미술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환경에서 창작된 아이들의 그림이 온라인을 넘어 실제 세계 무대와 연결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
디지털 플랫폼 × 전통 예술 기관
이번 협약의 의미
Arti는 누구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모바일 기반 미술 교육 플랫폼이다.
아이들은 앱 안에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자신의 작품을 세상에 내놓는다.
여기에 오랜 기간 공신력 있는 심사 시스템과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해온 세계예능교류협회의 전문성이 더해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Arti 앱 내에서 진행되는 미술 공모전의 심사는 세계예능교류협회가 위촉한
전문 심사위원단이 직접 맡게 되며 공정성과 신뢰도를 한층 강화하게 된다.
‘공모전’ 그 이상을 꿈꾸다
미국 문화교류 기회 제공
이번 파트너십의 핵심은 단순한 온라인 수상이 아니다.
Arti를 통해 출품된 작품 중 대상 등 주요 수상자에게는 미국 초청 문화교류 프로그램이라는
특별한 기회가 제공된다. 이는 앱이라는 디지털 공간에서 탄생한 창작물이
오프라인에서의 실질적인 해외 경험으로 이어지는
O2O(Online to Offline) 예술 지원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의 계획
Arti와 세계예능교류협회는 이번 협약의 첫 결실로
올해 안에 첫 공동 미술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최종 선발된 참가자들은
내년 미국 문화교류단에 합류하게 된다. 모바일 속 작은 그림 한 장이 아이들의 시야를 넓히고,
세상을 향한 첫 발걸음이 되기를 바라며 Arti의 다음 여정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