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트니가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디뎠다. 24시간 내내 껌딱지처럼 붙어 있던 일상에 '등원'이라는 큰 변화가 찾아오니, 준비할 것도 마음 쓸 일도…
우리 트니는 바퀴 달린 모든 것의 광팬이다. 띠띠뽀, 덤프트럭, 타요 버스... 거실 바닥은 늘 트니가 깔아둔 교통수단들로 발 디딜 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