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교육

아이의 도화지에 담긴 심리, 색채 심리로 읽는 마음의 언어

아이의 도화지에 담긴 색채는 단순한 시각적 선택을 넘어선다. 7년간의 대학 강단 경험과 홍익대학교에서 박사까지 이어가는 색채 심리 연구를 통해 확인한…

4주 ago

TBT, 런던 CSM에서 시작된 영감이 ‘아티(Arti)’가 되기까지

오랜만에 사진첩을 넘기다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CSM) 시절의 사진 한 장을 발견했다. 화면 속 "Design concepts and inspiration"이라는 문구처럼, 당시…

1개월 ago

나눔의 기록 : 굿네이버스의 후원과 ‘아티(Arti)’가 꿈꾸는 내일

2019년부터 시작한 굿네이버스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 후원이 어느덧 7년째에 접어들었다. 거창한 시작은 아니었다. 그저 우리 사회의 아이들이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를 지켜주고…

2개월 ago

AI 미술 교육에 ‘지능’을 더한다는 것 : 아티(Arti)가 가고자 하는 길

오늘 국가 평가위원 등록 시스템에 내 전문 분야를 등록했다. 여러 카테고리를 살피다 고민 끝에 1순위로 선택한 키워드는 '지능형 학습 지원'이다.…

2개월 ago

칭찬이 애를 망친다: 진짜 자존감은 도화지 위에서 나온다

미술 학원 보내면 애들 자존감이 높아진다고들 한다. 근데 현장에서 애들 가르쳐보면 안다. 그건 절반만 맞는 소리다. 영혼 없는 "우와 잘했네"…

2개월 ago

‘잘 그리는 것’과 ‘창의적인 것’은 완전히 다르다

흔히 창의 미술이라고 하면 화려한 재료를 쓰거나 특이한 기법을 배우는 거라고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진짜 창의 미술은 '손'이 아니라 '머리'와…

2개월 ago

스몰웨딩에서 AI 미술 교육까지 : 변하지 않는 본질에 대하여

문득 책상에 앉아 과거의 기록들을 들춰보다가 2022년 지학사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렸던 웨딩문화의 변화에 대한 페이지에 내 스몰웨딩홀 사진을 다시 보게…

2개월 ago

미술교육을 하는 엄마로서, 나는 미술을 최대한 빨리 ‘놀이’로 시작했다

미술교육을 하는 엄마라서일까. 나는 미술을 가능한 한 하루라도 빨리, ‘교육’이 아니라 미술놀이로 시작하고 싶었다. 소근육 발달이 뇌 발달과 밀접하게 연결돼…

2개월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