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석사 유학, 센트럴 세인트마틴에서의 기록

오랜만에 사진첩을 뒤적이다 런던 석사 유학 시절 사진들을 보게됐다. 내 인생에서 가장 치열했고, 동시에 가장 나를 깊게 들여다봤던 곳. 바로 런던 센트럴 세인트마틴(CSM)에서의 추억이다. 학교가는 길에 주로 24번 버스를 타고 등교를 했는데, 학교를 가는 2층버스 안에서도 버스 외부의 풍경을 볼 수 없을 정도로 바빴던 일정을 소화해야만 했지만 너무나 감사했던 런던에서의 유학 생활. 디자인과 심리, 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