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트니가 어느덧 28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그리고 며칠 전, 집으로 돌아온 트니의 가방 안에는 아주 특별한 선물이 들어 있었다. 바로…
구정을 앞두고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다 문득 곁에 있는 아이를 본다. 25개월,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트니를 보고 있으면 경이롭다는 말 외에는…